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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513실 규모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31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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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8-29 15:09:56      수정 : 2018-08-29 15:09:56

사진=현대건설

[세계파이낸스=이상현 기자] 현대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도시지원시설 S4-2, 3블록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단지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의 견본주택을 오는 31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2개 블록으로 구성되며 △2블록 지하 4층~지상 25층, 1381실 △3블록 지하 4층~지상 24층, 1132실 등 총 2513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18~29㎡로 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실내수영장 △실내체육관 △클라이밍 △실내골프연습장 △아웃도어가든 △GX룸 등이 들어선다.

각 블록의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와 테라스가든이 조성된다. 스카이라운지는 파티와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세대 내 각 실은 1~1.5룸의 평면으로 설계된다. 기본적인 가구 외에 △쿡탑 △빌트인 냉장고 △빌트인 세탁기 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 편의시설로 힐스테이트 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되고 대기전력차단시스템, 현관 안심 카메라, 무인 택배 시스템도 설치된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이 들어서는 삼송지구는 현재 1~2인 가구들이 생활할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뜸했던 지역으로 희소가치가 있어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남다른 규모의 25가지 복합커뮤니티를 공간을 구현할 계획으로 최근 소비 트렌드의 중심인 싱글족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인터넷 청약접수로 진행되며 각 블록별로 1건씩 최대 2건의 접수가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청약예치금은 1건당 300만원이다.

ish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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