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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 심경 고백 "다시 시작, 풀리지 않은 숙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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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8-10 11:29:39      수정 : 2018-08-10 11:32:33
민유라가 팀 해체 후 심경을 전했다.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선수 민유라(사진)가 다시 복귀할 뜻을 전했다.

10일 민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아직 풀리지않은 숙제는 곧 풀려질 것이라 생각하며. 제가 팬분들께 진 마음의 빚은 더 열심히 해서 두배로 갚겠습니다"고 설명했다.

또 "끝까지 믿고 저를 다시 일으켜세워주신 코치들"에 감사를 표했다.


지난달 민유라는 평창동계올림픽에 함께 출전했던 전 파트너 알렉산더 겜린(사진 오른쪽)과의 해체 과정서 불화설이 불거졌다.

특히 12만 달러(약 1억 3500만원)가 모였던 후원금과 관련해 양측이 상반된 입장을 보이면서 논란이 확대됐다.

민유라는 "후원금의 행방은 겜린이 알고 있다면서 자신은 알지 못한다"고 했고, 겜린은 "(후원금은) 두 가족간의 합의에 따라 결정된 일"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팀 han62@segye.com  

사진=민유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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