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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양정원에게 '사랑의 돌직구' "42년만의 두근거림 느껴…같이 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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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21:57:29      수정 : 2018-07-26 22:31:44

 


배우 심형탁(아래 왼쪽 사진)이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오른쪽 사진)에게 호감을 표했다.

26일 O tvN 예능 프로그램 ‘오늘 내일’ 최종회에서는 방송인 박명수와 김용만, 김수용, 배우 심형탁, 가수 박준형, 가수 이무송이 전남 목포를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출연진은 관절에 효능있는 좋은 먹을거리와 체험거리가 많은 목포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고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양정원을 향한 심형탁의 구애(?)가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양정원의 등장에 심형탁은 시선을 떼지 못했고,  어느 때보다 열심히 필라테스 수업에 임했다.

심형탁은 이 자리에서 양정원에게 "42년 만의 두근거림을 느꼈다"며 사심을 밝혔다.

이어 "42년 동안 한길만 걸었다"며 "이제 다른 길을 가보려고 한다. 같이 가시겠습니까"라고 고백(?)을 해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빠지게 했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O tvN '오늘 내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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