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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인' PD "이예림 역할에 부합해 캐스팅. 이경규 딸이라는 점 고려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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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20:50:28      수정 : 2018-07-26 21:33:39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를 연출하는 최성범(아래 사진) PD가 배우 이예림(위 사진)을 캐스팅하는데 아버지인 방송인 이경규의 영향은 없었다고 전했다.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제작발표회에서 최 PD는 출연 배우 이예림의 캐스팅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최 PD는 "이예림은 오디션을 진행하면서 보게 됐다"며 "'태희'라는 역에 부합하는 이미지를 찾았는데, 이 친구가 그걸 해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가 연기적인 측면을 잘 보여줬다"며 "이예림이 이경규의 딸이라는 점은 고려하지 않았다. 캐스팅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성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성장 드라마다. 

오는 27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이예림 인스타그램(위)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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