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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응원' 박보영, 이번에도 야구장서 포착 '골수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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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20:10:59      수정 : 2018-07-26 20:15:04

 


배우 박보영(사진)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골수 팬임을 입증했다.

평소 야구 광팬으로 알려진 그는 직접 경기를 관람하면서 한화를 응원했다.

26일 오후 박보영은 한화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대전 중구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박보영은 한손에는 미니 선풍기를 들고서 무더운 날씨에도 선수들을 응원했다.

과거에도 박보영은 여러 번 이글스파크에 모습을 드러낸 적 있어 한화 골수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박보영은 2016년 8월 네이버 'V앱을' 통해 "야구에 빠졌다"며 "원래도 좋아했지만 요즘은 장난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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