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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 사진작가 로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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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17:59:12      수정 : 2018-07-26 21:43:10

 


경찰이 촬영 중 모델을 성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사진작가 최원석(사진·예명 로타)을 수사한 끝에 기소 의견을 검찰에 전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모델들에 대한 형법상 강간과 유사 강간,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최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최씨는 2013년 모델 A씨를 성추행하고 2014년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가 촬영 중 모델 상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은 지난 2월 처음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최씨에게 피해를 봤다는 모델은 한때 3명으로 늘어났으나, 나머지 1명은 경찰에서 피해 내용을 진술하지 않아 범죄 혐의에 포함되지 않았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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