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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인재양성 특별위원회, '제4차 산업혁명 기반 공학인재육성 혁신 방안'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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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17:28:24      수정 : 2018-07-26 18:00:20
윤관석· 김종민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공학인재양성 특별위원회(위원장 김광선·한국기술교육대 교수)가 공동으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4차 산업혁명 기반 공학인재육성 혁신 방안’에 대한 제 4차 포럼(사진)을 개최했다.

김광선 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윤관석· 김종민 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광선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포럼의 주제발표는 2017년 발대식과 이후 세번의 포럼을 진행하면서 나온 중요한 발제내용, 정책제안, 토론 결과를 요약 정리한 것으로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 및 훈련관련 혁신의 방향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추미애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거대한 원료가 들어가지 않고 기존의 산업에 상상력을 더해 다양한 혁신을 이뤄내는 산업이라는 점”이라며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창의형·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훈련기반을 마련해가고 있다”며 환영 메시지를 전달했다.

윤관석· 김종민 의원은 축사를 통해 “First Mover(혁신 선도자) 로서 융합인재 교육·훈련 생태계의 판을 바꿀 정책이 도출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최선 한양사이버대 교수를 좌장으로 학계에서 한국노동경제학회 이인제 차기회장과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관계자,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 다수가 참석해 4차 산업혁명 관련 인재양성의 문제점, 기술발달과 산업계 요구에 부응하는 융합인재육성 혁신방안,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해 깊이있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황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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