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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 첨단물류센터 건립… 박남춘 시장 취임 첫 외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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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21:00:01      수정 : 2018-07-26 21:00:01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운 서구 원도심에 최신식 ‘혁신물류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인천시는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미국의 외국투자기업인 KKR사와 SK인천석유화학㈜, 서구청과 더불어 도시형 ‘혁신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박남춘 인천시장 취임 후 이룬 첫 외자유치로 귀추가 주목된다.

도시형 ‘혁신물류센터’는 서구 석남동 SK인천석유화학(주) 부지 5만5733㎡에 지하 1층, 지상 7층(건축연면적 30만㎡ 규모)으로 총사업비 3000억원을 투입해 건립하고, 단순 보관창고 기능에서 벗어나 검수·포장·라벨링 등의 물류체계 구성에 첨단기술을 적용,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이돈성 기자 sport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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