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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브라이언, SNS 악플 테러에 고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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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15:23:36      수정 : 2018-07-26 15:23:35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SNS 악성댓글에 고통을 호소했다.

26일 브라이언은 자신의 SNS에 “이 분이 날 너무 괴롭히고, 나만 아니라 친구들, 가족들까지 (괴롭힌다). 제발 이 분 좀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요? 제발!”이라며 “#화남#답답#미친사람#신고합니다#사이코패스”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고통을 호소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여러차례 강압적인 말투로 비속어를 남긴 동일 아이디의 댓글이 캡처되어 있다. 해당 아이디는 짧은 시간동안 여러 개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브라이언은 자신과 지인들이 수년간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대꾸할 가치도 없다. 신고가 답이다” “꼭 신고해서 처벌하길 바란다” “오래전부터 봐왔던 사람이다. 아이디를 바꿔 지속적으로 저런다” “과대망상증 있는 듯” “많은 사람들이 저 댓글을 보는 것 만으로 스트레스가 쌓인다. 확실히 신고해 달라”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또 “힘내세요. 마음고생 하셨겠네요”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제가 다 속상합니다”라는 말로 브라이언을 걱정했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브라이언 SNS 캡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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