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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SK건설 사장 "라오스 댐 사고 구호활동 적극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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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15:40:59      수정 : 2018-07-26 15:40:59

안재현 SK건설 사장(왼쪽 2번째)이 지난 25일 렛 사이아폰 라오스 아타프州 주지사(가운데)와 주지사 관저에서 간담회를 가고 라오스 댐 사고 관련 구조∙구호 활동과 피해 복구 작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SK건설

SK건설은 안재현 SK건설 사장이 지난 25일 렛 사이아폰 라오스 아타프주 주지사와 면담을 갖고 라오스 댐 사고 관련 구조활동 및 피해 복구작업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안 사장은 면담 자리에서 "SK건설은 라오스 정부의 긴급 구호활동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도와 나가겠다"며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발주처와 협의해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숙소도 최대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건설은 오는 27일 임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구호지원단을 추가로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다.

이상현 기자 ish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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