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rc="//www.googletagmanager.com/ns.html?id=GTM-KDPKKS" height="0" width="0" style="display:none;visibility:hidden">

금융위, 조직개편 후속 인사…금융소비자국장 최준우

글씨작게 글씨크게
입력 : 2018-07-26 14:27:21      수정 : 2018-07-26 14:27:21


금융위원회가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를 26일 단행했다.

금융위는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을 금융소비자국으로 개편하고 현 최준우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을 금융소비자국장으로 보임했다.

금융서비국은 금융산업국으로, 자본시장국은 자본시장정책관으로 개편하고 현 최훈 금융서비스국장을 금융산업국장으로, 현 박정훈 자본시장국장을 자본시장정책관으로 각각 보임했다.

금융위는 신설한 금융혁신기획단장 관련 인사도 조속히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조직개편 및 인사를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지원 및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핵심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 인사

◇ 전보
△ 금융소비자국장 최준우 △ 자본시장정책관 박정훈 △ 금융산업국장 최훈 △ 금융소비자정책과장 김기한 △ 가계금융과장 박주영 △ 중소금융과장 홍성기 △금융데이터정책과장 이한진

오현승 기자 hsoh@segye.com

Copyrights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링크 AD
투데이 링크 A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이슈 AD
    이시각 관심 정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