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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안강촌 리조트, 유명DJ 참가 'EDM 풀 파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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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6 10:44:54      수정 : 2018-07-26 13:34:50

유례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휴가시즌을 맞아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가 8월 3~4일과 10~11일 EDM(Electronic Dance Music) 풀 파티를 개최하며 더위 극복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EDM 풀 파티에는 흥을 돋워줄 유명 DJ들이 대거 참여한다. 8월 3일 DJ 원투와 Rude B, Miss K, 8월 4일 DJ 춘자와 BassOne, 10일 DJ Jmini, DJ Mari, DJ Bass One, 11일에는 DJ Rude B, DJ BassOne, DJ Miss K가 각각 진행을 담당할 예정이다.

풀 파티는 성인만 입장이 가능하고 입장료는 2만원이며, 입장객에게는 음료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파타 입장권은 오픈마켓과 소셜 사이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리조트측은 이외에도 방문객들이 지루할 틈이 없도록 각종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18일까지 스키장 광장 메인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이 매일 진행되며, 오는 28일에는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된다.

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EDM 풀 파티 행사는 조용한 강촌 일대를 음악과 흥이 있는 환상적인 공간으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이 운영하는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는 골프장 및 스키장, 콘도 등 사계절 즐길거리가 있는 종합 휴양 리조트로 강원도 춘천에 위치해 있으며, 리조트 안에 전철역이 있어 서울에서 1시간 만에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여름 휴가지로 꼽힌다.

이경하 기자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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