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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추성훈이 "남자 아기 갖고 싶다"고 조르는 야노 시호에게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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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2 22:52:45      수정 : 2018-07-22 22:52:44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가희가 마련한 베이비샤워 파티에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맨 아래 사진)가 깜짝 등장했다. 베이비샤워는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나 갓 태어난 신생아를 축하하기 위한 행사를 뜻한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가희 남편인 기업 최고경영자(CEO) 양준무씨는 둘째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절친한 연예인들을 모두 초대한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를 열었다.

이날 마침 한국에 있던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시호도 양씨의 연락을 받고 한달음에 달려왔다.

시호는 아들을 임신한 가희를 보며 “아들 너무 부러워요”, “남자 아기 너무 좋아요“라며 부러워했다.

이어 “사랑이가 동생 갖고 싶어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시호는 “필요 없다고 한다”며 “사랑이가 질투한다”고 답했다.

시호는 이 자리에서 남편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남자 아기 갖고 싶다”고 졸랐다.

이에 추성훈은 웃기만 하면서 ‘노코멘트’로 일관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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