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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3인방 톰 크루즈X헨리 카빌X사이먼 페그 '런닝맨'서 기발한 3색 하트 포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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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2 20:05:09      수정 : 2018-07-22 20:05:09

 


할리우드 대작 영화 ‘미션 임파서블’ 출연진이 ‘런닝맨’에 출연해 3인 3색의 ‘하트’ 포즈를 선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잠입요원을 잡아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의 주연 배우들인 톰 크루즈(맨 아래 사진 왼쪽)와 헨리 카빌(〃 〃 〃 가운데), 사이먼 페그(〃 〃 〃 오른쪽)가 출연해 ’런닝맨’들과 맞대결을 펼쳤다.

‘미션’ 3인방이 등장하자 런닝맨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크루즈는 이 자리에서 “이 쇼에 나올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이번이 한국에 아홉번째 온 것인데, 한국에 올 때마다 설레고 너무 좋다”며 미소를 지었다.

페그는 한국에 와서 배웠다는 ‘손가락 하트’를 선보여 런닝맨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에 질세라 크루즈와 카빌도 저마다 기발한 하트 포즈를 선보였다.

페그는 “이 영화가 놀라운 이유는 톰이 자기 생명을 걸고 작업을 하기 때문”이라며 “줄 하나에 목숨을 걸고 헬리콥터에 매달려있는 것처럼 말이다”라며 영화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이에 크루즈는 “영화에 나오는 모든 장면은 직접 한다”며 “1년 반 동안 훈련하면서 헬리콥터 비행법도 배웠다”고 말해 다른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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