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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누구니?" 롱다리 DNA 뽐낸 스타 2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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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2 17:51:29      수정 : 2018-07-22 17:51:29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21일 올린 딸 엄지온양 영상. 출처=인스타그램

긴 다리를 가진 엄마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스타 자녀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배우 엄태웅과 발레 무용가 윤혜진 부부의 딸 지온 양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사랑양이 그 주인공이다.

윤혜진은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에 지온 양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단이 목욕시키기~ 잘 하네, 엄죤”이라며 지온양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반려견 단이를 목욕시키고 있는 지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발레 무용가인 엄마를 빼닮은 긴 다리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델 야노시호가 21일 올린 딸 추사랑양 사진. 출처=인스타그램

추성훈 부부의 딸 사랑이도 야노시호를 닮은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야노시호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벽에 기대 활짝 웃고 있는 사랑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얇고 긴 사랑이 다리를 보고 팬들은 “엄마 닮아서 다리가 기네”, “지금부터 모델 시켜도 될 거 같다” 등 댓글을 남기며 엄치를 치켜세웠다.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와 딸 사랑이는 현재 미국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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