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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닿으면 불운이 몰려온다" 일본판 파괴왕 '히가시하라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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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2 15:45:18      수정 : 2018-07-22 15:45:17

일본의 유명 배우 히가시하라 아키. 출처=MBC캡처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소개된 일본의 유명 배우 히가시하라 아키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2일 MBC 예능 서프라이즈에는 불운을 몰고 다닌다는 아키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아키의 불운설은 데뷔 때부터 일었다. 2000년 한 소속사에 캐스팅 된 아키는 유명 게임기 광고 모델을 맡았다. 하지만 해당 광고가 전파를 타자 타사의 게임기 기종에 밀려 회사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아키는 한 금융회사 광고에도 출연했는데 이후 부도가 났고, 그녀가 광고한 패스트푸드 점에서는 기생충이 발견됐다. 아키를 고정출연 시키겠다고 선언한 한 경마 방송은 3개월 만에 폐지됐다. 이 경마 방송은 20년 동안 장수한 프로그램이었다.
일본의 유명 배우 히가시하라 아키. 출처=MBC캡처

아키는 2004년 일본의 유명 유도선수 이노우에 코세이와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코세이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였다. 하지만 코세히는 열애 후 출전한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 2008년 아키와 결혼한 직후에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며 유도계를 은퇴했다.

아키의 불운은 네트워크까지 미쳤다. 아키는 블로그를 운영했는데 일본 배우이자 가수 사카이 노리코 관련 게시물을 올리자 그는 마약 소지 혐의로 구속됐고, 다른 게시물에 올린 코미디언 스기짱은 촬영 도중 사고를 당해 전치 3개월의 중상을 입었다. 

이같은 아키 불운설이 돌며 그녀의 블로그는 관심을 받고 있다. 아키는 여전히 블로그를 운영 하며 게시물을 올리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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