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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런닝맨' 이름표 붙인 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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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2 15:26:26      수정 : 2018-07-22 15:32:01
[스포츠월드=배진환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주연 배우들인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런닝맨’의 시그니처 이름표를 붙인 사진이 공개됐다.

세 배우는 최근 나란히 ‘런닝맨’ 이름표를 붙이고 포즈를 취해 멤버들과 제작진을 열광시켰다. 한글로 된 이름표를 본 배우들은 신기해하면서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만족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런닝맨’ 멤버들과 ‘미션 임파서블’ 멤버들은 빠듯한 내한 일정으로 인해 짧은 시간동안 만났음에도 마치 한 팀처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멤버들의 ‘런닝맨’ 출연 모습은 22일 오후 4시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jbae@sportsworldi.com

사진=SBS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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