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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핫스팟] '그녀말' 조현재, 안방극장 사로잡은 반전매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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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22 10:55:38      수정 : 2018-07-22 10:55:38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조현재가 ‘용팔이’에 이어 인생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는 남상미와 조현재가 부부였음이 밝혀지며 반전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7.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영 중인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입지 굳히기에 성공했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살기 위해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 성형수술을 감행했지만, 수술 후유증으로 기억을 잃고 만 한 여자가 조각난 기억의 퍼즐들을 맞추며 펼쳐가는 달콤 살벌한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극중 조현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방송사 SBC를 대표하는 차세대 앵커 강찬기 역을 맡았다. 재벌가 출신 엘리트인 강찬기는 완벽한 남자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마음 한편에 누구도 짐작할 수 없는 섬뜩함을 품고 있는 이중적인 인물.

조현재는 냉철한 지성과 부드러운 카리스마 등 반전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매회 마다 변화되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정확히 짚어 내며 앵커 강찬기 캐릭터를 자신만의 연기 색깔로 완벽히 소화해낸 것. 방영 2주 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다.

특히 내면 연기 뿐만 아니라 외면적으로도 강찬기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표현 해내기 위해 눈빛과 표정 작은 제스처까지 디테일 하게 표현하기 위해 헤어스타일 뿐만 아니라 의상까지도 직접 신경 쓰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방송화면 캡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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