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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화룡점정 주방 막내 정려원 "마지막회, 실감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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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17 17:43:44      수정 : 2018-07-17 17:22:12

정려원. 사진 제공=키이스트

SBS  월화극 '기름진 멜로'에서 '로맨틱코미디 퀸'으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던 배우 정려원이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17일 오후 10시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감독 박선호)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극중 '화룡점정'의 주방에서 요리사 복을 입고 마지막회 대본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려원은 "마지막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고 밝혀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어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작별 인사를 했다.
 
사진=SBS '기름진 멜로' 제공

이날 방영 예정인 마지막회에서 여전히 서풍(이준호분)의 주방에서 불판 막내로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단새우(정려원 분)가 일과 사랑에서 모두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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