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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이하늬 "감사+해요"…반려견 통해 인증된 6년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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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14 17:51:32      수정 : 2018-07-14 17:51:32

배우 윤계상, 이하늬 커플이 반려견 '감사'와 '해요'로 6년간의 연애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촬영장 감사해요♥ #나도 여자랍니다 #감사 왈. 오늘은 뭐하면서 놀까 해요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마리의 반려견을 안고 미소를 짓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감사'는 윤계상의 반려견이며 '해요'는 이하늬의 반려견이다. 두 마리 반려견 이름을 더하면 '감사해요'가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계상, 이하늬는 지난 2013년 공개 열애를 중이다. 5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윤계상은 영화 '말포이', 이하늬는 '극한직업'을 각각 촬영 중에 있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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