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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집행유예 중 또 술 취해 차 몬 운전자 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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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7-14 17:16:51      수정 : 2018-07-14 17:16:51
제주에서 상습적으로 술에 취한 채 차를 몬 운전자 2명이 구속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면허가 취소되는 등 집행유예 기간에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문모(44)씨와 김모(43)씨를 지난 12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문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7시 49분께 제주시 오라동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4% 상태로 화물차를 몰다가 적발됐다.

김씨도 지난달 24일 오후 10시 3분께 제주시 오라동 제주야구장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한 채 화물차를 몬 혐의다.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 0.257%다.

이들 모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으나 차를 몰았다.

음주운전 전력은 문씨가 5회, 김씨가 4회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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