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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빅스(VIXX), 4월 말 아이비클럽 교복 전속 모델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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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4-26 14:00:00      수정 : 2018-04-26 10:06:30

 

교복 전문 브랜드 아이비클럽이 인기 아이돌그룹 빅스(VIXX)와의 전속 모델 계약이 오는 4월 말 종료된다고 밝혔다.

앞서 아이비클럽은 2017년 5월부터 약 1년간 빅스를 전속 모델로 기용한 바 있다. 빅스는 작년 5월 아이비클럽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이후,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및 지면 광고 촬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오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힘써왔다.

동복, 춘추복, 하복 매 시즌 별 지면광고를 촬영했으며, 아이비클럽이 주관하는 일일카페 및 사인 경품 이벤트, 교복 기부 행사 등 여러 오프라인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율을 이끌어냈다.

실제, 빅스는 지난 달 26일에도 본사가 주관한 ‘사랑의 나눔 행사’에 참여해 아이비클럽이 준비한 약 5억 8천만원 상당의 선물 세트를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아이비클럽 마케팅팀 관계자는 “약 1년 간의 활동 끝에 빅스가 오는 4월 아이비클럽의 전속 모델을 졸업하게 됐다. 빅스와 함께 교복의 주 타깃층인 10대 대상으로 한정되어 있던 마케팅에서 벗어나, 폭넓은 홍보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에 상당히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빅스와의 각별한 인연은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광고모델들과의 케미를 발휘하며 브랜드 알리기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학생복 전문 브랜드 아이비클럽은 14년 연속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고객의 선호도와 서비스 만족도, 디자인 만족도 등을 반영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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