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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소방헬기 추모식… 4주기 맞춰 16일 광주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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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4-16 00:50:15      수정 : 2018-04-16 00:50:15
4년 전 세월호 사고 수습 지원에 나섰다가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관들을 위한 추모식이 16일 광주에서 열린다. 당시 사고는 2014년 7월 발생했지만 순직 소방관들이 세월호 지원 활동 중 숨져 세월호 4주기에 맞춰 추모식 날짜를 잡았다. 추모식이 열리는 곳은 헬기 추락사고 현장에서 1.9㎞ 떨어진 천변공원으로, 순직 소방관들을 기리는 추모식수가 조성됐다. 소방헬기는 2014년 7월17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 임무를 마치고 춘천으로 복귀하던 중 광주 광산구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강원도소방본부 소속 정성철 소방경, 박인돈 소방위, 안병국 소방장, 신영룡 소방교, 이은교 소방사가 순직했다.

광주=한현묵 기자 hansh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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