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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500년 전통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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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4-16 00:50:49      수정 : 2018-04-16 00:50:48
15일 충남 당진시 송악읍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행사에 수천 명이 참가해 무게 40t, 길이 200m에 달하는 줄을 잡아당기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당진시의 기지시마을에서 500여년 넘게 이어져 내려온 ‘기지시줄다리기’는 마을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고자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1983년 국가 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평년 4월 초순 또는 윤년 음력 3월 초순에 열린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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