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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친다'는 신동엽 방송서 '당구의 신' 실력 뽐내…새벽까지 치는 당구 중독자도 손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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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3-13 14:41:54      수정 : 2018-03-13 14:59:19

 

방송인 신동엽(위 사진)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당구를 치고 있다.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캡처

방송계에서 소문난 '당구 실력파'인 신동엽이 안방극장에서 뛰어난 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당구에 중독된 아버지의 사연을 소개하기 위해 주인공의 아들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아들은  "아버지가 당구에 죽고 당구에 산다"며 "매일 오전 9시에 집을 나가서 새벽 2시에 귀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집에 와서도 테이블에 페트병을 올려두고 당구을 연습할 정도"라고 폭로(?), 좌중을 놀라게 했다.
방송인 신동엽(아래 사진)이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당구내기를 한 뒤 승리를 거두 우쭐하고 있다.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이 때 제작진은 아버지의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 당구대를 스튜디오에 준비한 뒤 신동엽과 함께 3점 내기를 했다.

신동엽은 자신이 지면 당구 전문가를 소개해주기로 하면서 상대의 승부욕을 부추겼다. 

당구 중독자인 아버지는 초반에 1점을 획득했지만 결국 신동엽에게 점수를 내줘 최종 3대 2로 무릎을 꿇었다.

500을 친다고 알려진 신동엽은 '당신(당구의 신)'의 면모를 가감없이 보여준 뒤 우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팀 m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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