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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를 기억해' 이유영 "故 김주혁 여전히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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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03-12 13:23:12      수정 : 2018-03-12 13:23:11

 

 

 

 

 

 

 

 

배우 이유영이 12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나를 기억해'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김주혁을 떠나보낸 후 근황을 전했다.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이유영은 고(故) 김주혁에 대해 "여전히 그립다.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분이다.  지금도 어디선가 연기하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싶어 할 것 같다. 그 마음 간직 하면서 열심히 배우 생활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울먹였다.

이어 그는 "그동안 집에서 혼자 시간을 많이 보냈고 작품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 다시 컴백하게 됐다. 요즘에는 다음 작품인 드라마에서 불어를 해야해서 열심히 불어 연습 중이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영화 '나를 기억해'는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같은 수법으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와 전직 형사가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을 추적하는 스릴러 영화다. 이유연, 김희원이 출연하고 4월 개봉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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