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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평가받는 '몸짱 소방관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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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1-13 14:09:25      수정 : 2017-11-13 14:09:24

 


지난 10일 출시된 '2018년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이 화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8년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을 내년 1월 9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달력은 지난 4월 열린 '제6회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 출전했던 소방관 12명이 모델로 참여했다. 사진작가 오중석이 재능기부 형태로 힘을 보탰다.

 

 

 

 

 

 


달력 가격은 '119' 의미를 담아 1부당 1만 1900원에 책정됐다. 탁상용, 벽걸이용 등 2종이다. 판매 수익금은 의료 취약계층 화상 환자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달력은 GS샵, 텐바이텐, 29cm 등 온라인 쇼핑몰과 텐바이텐 대학로점·DDP점 등 5개 판매처에서 구매 가능하다.

'몸짱 소방관 달력'은 지난 4년간 총 2만6729부가 팔렸다.

소셜팀 social@segye.com
사진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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