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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 성공해 아이돌 꽃미모 되찾은 노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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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1-07 20:26:39      수정 : 2017-11-08 08:52:51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살 빼면 난리 난다던 노유민 근황’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평소 ‘방탄소년단’이나 ‘트와이스’ 같은 인기 아이돌의 소식이 화제가 되는 커뮤니티에서 ‘노유민’과 ‘NRG’는 낯선 키워드였다. 

게시자는 데뷔 초부터 최근까지의 노유민의 사진을 갈무리해 올렸다.


 데뷔 초 그야말로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남자)’의 미모를 자랑했던 노유민부터, 100kg이 육박해 ‘자연인’의 자연미를 자랑하게 된 노유민의 모습까지. 모두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의 사진이었다.

노유민은 자신이 살이 찐 이유와 빼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직접 말한 바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를 위해서 살을 찌웠다"며 "내가 살 빼면 난리 난다”고 말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줬다. 

게시자가 글의 말미에서 공개한 노유민의 ‘근황’ 사진들은 매우 놀랍다. 12년 만에 ‘NRG’로 컴백한 노유민은 웃음보다는 외모를 선택했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무려 30kg 감량에 성공했다는 그는 완벽한 아이돌의 외모를 되찾았다. 


노유민 본인도 다이어트 후 돌아온 외모에 매우 만족하며 수시로 셀카를 게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NRG에서 막내와 예쁨을 담당하는 #저는유민이에요’ 라는 멘트를 올리는가 하면 아이돌 ‘워너원’의 박지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리즈시절’을 되찾은 노유민의 모습에 ‘난리 난다더니 정말 난리 났네요’ , ‘역시 본판 불변의 법칙은 사이언스’ 라며 놀라워하고 있다. 

노유민이 속한 원조 아이돌 그룹 'NRG'는 10월 28일 데뷔 20주년 기념 음반을 내고 활동 중이다.

소셜팀 social@segye.com
사진=노유민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JTBC, MBC, 엠넷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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