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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2017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단독 예매 유의사항은? '1인 4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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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0-16 14:49:54      수정 : 2017-10-16 14:49:54
16일 오후 2시 2017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가 시작됐다. 사진=인터파크 홈페이지 캡처


인터파크가 2017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예매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16일 오후 2시 인터넷 티켓예매 사이트 인터파크티켓(ticket.interpark.com)은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7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경기 입장권 예매를 시작했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ARS(1544-1555)나 인터파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입장권은 오프라인 배송이 되지 않으므로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수령하거나 모바일 티켓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

단, 모바일 티켓 캡처나 이미지 사진으로는 입장이 불가능하며 앱에서 확인되는 예약번호나 바코드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티켓으로만 입장이 가능하다.

NC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1차전은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뉴스팀 chunjaeh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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