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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아파트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 10월중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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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09-19 14:01:16      수정 : 2016-09-19 14:01:15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이른바 ‘세권 프리미엄’이 강세다. 지하철역 등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부터 명문학군에 속해 있는 학세권 등 주변 환경요소가 집값 상승 및 프리미엄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앞으로 10년, 주거트렌드 변화’를 살펴보면 2025년 미래 주거트렌드 가운데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이 바로 ‘자연주의 숲세권’에 대한 대목이다. 이것은 주거의 쾌적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 연령대를 통틀어서 공원이나 녹지 등 자연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며 자연에 대한 요구가 점차 더 강해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 예측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첨단기술로 채우 수 없는 자연에 대한 동경, 바쁜 현대인들에게 집은 휴식과 쉼, 여유와 힐링의 공간으로 탈바꿈 되면서 자연스레 ‘숲세권’이라는 용어가 생겨났으며 향후 주거의 가치와 프리미엄을 형성하는데 큰 몫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이 오는 10월에 분양예정인 인천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총 657세대)은 바로 이러한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숲세권 아파트다. 단지 안에도 테마조경이 자리잡고 있어 푸르는 녹지와 함께 단지 안팎으로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단지로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선 단지 옆에는 35만㎡의 힐링공원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실제 단지안에서 느낄 수 있는 체감녹지율과 조경공간이 풍부하다. 힐링공원은 숲자원을 활용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숲속운동시설 등의 자연치유공원으로서 기존 숲에 실개천(발원분수), 체육시설, 정자목, 숲속활력쉼터, 건강마당, 어귀쉼터등 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힐링공원이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 단지 안에는 주차장은 지하화하고 각종 테마조경을 곳곳에 담아 특화된 정원과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자연과 건축물의 조화를 이루는 테마정원, 커뮤니티공간과 더불어 단지옆에 있는 힐링공원을 갖췄다.

먼저 단지 주출입구의 문주를 따라 들어가면 하늘광장을 마주하게 된다. 바닥분수와 조명을 통해 밝은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으며 단지 메인 광장으로서 지형을 활용한 조경과 건축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지형의 단차를 활용한 경사화단과 싱그러움을 더해줄 캐스캐이드, 열주조형물들이 어우러져 시각적 흥미를 부여한다.

또한 단지 중앙에는 잔디광장인 에버그린파크을 비롯해 작은식물원, 자연형폰드, 커뮤니티 데크등과 접해 있어 다목적 다기능 공간으로 활용된다. 단지 옆35만㎡의 힐링공원과 연계된 산책로를 따라 운동, 휴식, 소통을 통해 전세대가 공히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정원은 파고라, 휴게공간, 야외운동시설, 멀티코트, 앉음벽 등이 설치됐다. 단지내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인 어린이 놀이터 EQ동산은 주변환경과의 조화를 이루고 안정성을 고려한 감성 조합놀이대를 구성하고 파고라와 보육시설 및 아이의 등교길과 연계되어 구성됐다. 이 밖에도 생태연못과 소하천, 티하우스 등도 마련되어 있다.

영종하늘도시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73㎡, 84㎡로 구성되며 영종하늘도시 A43블럭(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1889-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운서역 인근에 구성되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운서역 인근과 송도에 분양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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