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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바르셀로나 무승부, 이승우 첼시의 최고 급여 영입 거절한 진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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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07-29 11:51:44      수정 : 2015-07-29 11:51:44

첼시 바르셀로나 무승부, 이승우 첼시의 최고 급여 영입 거절한 진짜 이유는?
첼시 바르셀로나 무승부, 이승우 첼시의 최고 급여 영입 거절한 진짜 이유는?

첼시가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2대 2 무승부를 기록했다.
 
첼시와 바르셀로나는 29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페덱스 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기네스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 경기를 펼쳤다.
 
이날 첼시의 아자르는 전반전에서 선제골을 성공시켜 1대 0으로 바르셀로나를 앞섰다. 그러나 후반  루이스 수아레스와 산드로 라미레스의 연속골이 터지며 현재 바르셀로나가 2-1로 앞선 채 경기가 마무리 되는가 싶더니 경기 종료 직전 개리 케이힐이 헤딩에 성공해 2대 2로 경기가 종료됐다.
 
이 가운데 바르셀로나 소속 이승우가 첼시의 영입을 거절했던 사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월 영국의 한 일간지는 이승우가 첼시의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바르셀로나의 신동이자 영재인 이승우는 출전 기회가 부족하다"며 "첼시는 2014 아시아축구연맹 u-16 선수권대회 득점왕인 이승우에게 17세 이하 선수에 대한 영국 역대 최고급여를 제안했으나 이승우가 이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승우는 현재 속해진 소속팀 바르셀로나와의 계약 기간인 2019년 6월 30일까지 바르셀로나에 몸담을 것으로 보인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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