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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유아교육기관장 연수 프로그램 “내유외강프로젝트 WITH" 진행

8가지 교육서비스로 유아교육기관의 새로운 교육과 문화를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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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12-02 17:23:23      수정 : 2014-12-02 17:23:23

1963년 창업 이후 51년간 유아교육업계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는 영, 유아 교육 전문기업 (주)동심 에드피아(대표 정신, 이하 동심)가 영· 유아 교육기관의 기관장 및 중간관리자를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에 동심이 진행한 유아교육기관장연수는 관리자와 중간관리자가 함께 참석하는 연수이며, 타이틀은 “내유외강(內柔外强)프로젝트 WITH"이다.

동심 연수는 관리자들을 위한 연수인 만큼 타이틀에 그 연수의 목적과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보통 일반적으로 쓰이는 사자성어는 “외유내강(外柔內剛)이나, 동심은 유아 교육기관의 특성을 고려하여 타이틀을 연수에 맞게 ”내유외강(內柔外强)”으로 변경하여 사용했다.

내유외강은 그 말뜻처럼 ‘안으로 부드럽고 밖으로 강하다‘는 의미로 동심은 연수를 통해 안으로는 교사와의 부드러운 관계를 통한 리더쉽을 발휘하고 밖으로는 부모와 소통하는 리더쉽을 발휘하여 ‘원장과 교사와 부모가 함께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룬 유아교육기관을 만들어보자‘ 라는 의미를 담아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

동심은 이번 ‘내유외강프로젝트 WITH‘에 참석하는 대상이 관리자인 것을 고려하여 늘 알려주고 이끌어야 했던 관리자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연수에 참석할 수 있게 학창시절 수업의 형태처럼 진행하였다.

총 5교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1교시~ 4교시까지는 동심이 앞으로 유아교육기관에 제공할 교육서비스와 교육프로그램· 리더쉽교육 등으로 진행하고 이후 동심이 준비한 저녁식사 후 5교시는 동심이 오랜 시간 준비 끝에 창단시킨 클래식 연주팀 동심앙상블의 특별한 음악회가 관리자들만을 위해 진행되었다. 음악회는 동심이 자체 편곡하고 기획하여 오직 유아교육기관의 관리자들만을 위한 음악회로 진행하였다.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내유외강프로젝트 WITH’ 연수는 제주를 포함한 전국 15개 지역에서 총 50회에 걸쳐 진행되었고, 약 5,000개 기관에 10,700명이 참석하며 이번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를 진행한 동심의 관계자는 “유아교육업의 발전과 안과 밖이 조화를 이룬 유아교육기관을 원장과 교사와 부모가 함께 만들기 위해서는 교사들과의 관계· 문화· 교육과 부모님의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이번 동심 연수를 통해 느끼고 서로 간에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연수프로그램과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교육업과 유아교육기관의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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