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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도 '세월호' 기부 동참…"내한 공연 수익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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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4-19 19:57:02      수정 : 2014-04-19 20:48:26
영국 가수 코니 탤벗도 세월호 침몰 실종자를 위해 기부를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9일 코니 탤벗은 자신의 트위터에 "슬픈 시간을 보내는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며 "콘서트 수익금을 여객선 사고에 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니 탤벗은 이어 붉은색 하트와 기도하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했다. 

코니 탤벗은 오는 23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문화예술회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내한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2007년 만 6세에 영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인 코니 탤벗은 일약 스타덤에 오른 후 데뷔앨범 '오버 더 레인보우'를 발매했다.

이 앨범이 20만장 이상 판매되면서 코니 탤벗은 최연소 가수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코니 탤벗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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