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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핀그루나루,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 멕시코 시장 진출

멕시코의 명동 ‘소나로사’ 거리에 오픈… 연말 멕시코시티 국제공항에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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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0-28 15:00:00      수정 : 2013-10-28 15:00:00

커핀그루나루가 커피의 주산지인 멕시코에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매장을 오픈한다.

이번 오픈하는 매장은 한국의 명동과 비슷한 멕시코시티의 번화가인 ‘소나로사(ZONAROSA : 장미의 거리)’에 4층 대형매장 규모다. 현재 1호점 오픈준비가 완료돼어 손님 맞을 채비를 마쳤다.

커핀그루나루 측은 멕시코1호점을 시작으로 연말 내에 멕시코시티 국제공항에 2호점 점포를 오픈 할 예정이며, 앞으로 멕시코 전역에 5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목표를 갖고 있다.

또한 대표 메뉴인 허니버터브레드를 필두로 국내 메뉴와 현지인에 맞는 메뉴를 개발해 멕시코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맛과 품질 유지를 위해 멕시코 매장에서 사용하는 식재료 가운데 신선식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에서 수출하는 형태로 공급된다.

여기에 커핀그루나루는 멕시코 시장 진출기념 프로모션으로 우수 가맹점을 선정하여 가맹점주와 함께 멕시코 오픈점을 견학할 예정이다. 멕시코 시장의 커피문화 및 서비스 품질을 살펴보며 해외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커핀그루나루 김은희 대표는 “멕시코를 교두보로 중국, 동남아시아를 포함해 해외 시장 공략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며 “앞으로 꾸준히 해외 시장 개척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커핀그루나루 멕시코 1호점은 11월 5일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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