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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기의 행복코치> 슬픔과 상처는 연민으로 치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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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03-03 17:53:03      수정 : 2013-03-03 17:53:03
Our sorrows and wounds are healed only when we touch them with compassion.(Buddha)

우리의 슬픔과 상처는 연민을 가지고 그것을 만질 때만 치유된다.(부처)


◇행복코치의 말

우리의 인생은 즐거운 일과 슬픈 일의 연속입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격려를 받고 힘을 얻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상처를 받고 용기를 잃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슬픔과 상처를 가지고 사는 것은 풍요로운 인생을 제한합니다. 우리가 풍요로운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슬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진 슬픔과 상처도 우리의 삶의 일부분이므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슬픔과 상처는 연민을 가지고 바라보고 어루만짐으로써 치유될 수 있습니다.

유철기 인간우수성개발연구소 소장·교육부문 신지식인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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