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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룰루랄라' 방용국, 이작도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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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12-12 13:38:58      수정 : 2011-12-12 13:38:58
 11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우리들의 일밤-룰루랄라’편에서 ‘반전래퍼’ 방용국(사진 오른쪽)의 출생지가 인천 앞바다 이작도로 밝혀졌다.

 ‘바람에 실려’ 후속으로 새롭게 선보인‘룰루랄라’는 ‘음악 치유 버라이어티’라는 대중이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 초반에 정형돈, 김신영, 김건모, 조PD, 지나, 카라의 규리 등의 출연자들이 자신들을 치유해준 음악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방용국의 출신이 이작도로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인천 앞바다에 위치한 이작도는 대이작도와 소이작도 두 개의 섬으로 구성돼 있으며 2005년 기준 총 인구가 1000명을 채 넘지 않는 작은 섬이다.

 김건모와 김용만은 ‘해군 홍보단’ 출신으로 섬을 방문해 보았다고 밝히며 “방문 당시 배가 부른 임산부를 봤다”며 반가워했고 김용만은 “랩하는 모습은 마이애미 출신” 같은데 “이작도 출신”이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이날 방송분에서는 ‘태교 콘서트’를 앞두고 임산부들이 선호하는 음악을 확인해보고 산모 요가를 배우는 등의 코너를 보여줬고 이 과정에서 정형돈은 카라의 박규리와, 방용국은 김신영과 부부 사이를 연출해 재미를 더했다.

 현재 ‘섬소년’ 방용국은 15세 미소년 젤로와 함께 디지털 싱글 ‘네버 기브 업’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며, 신인답지 않은 화려한 무대 매너로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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