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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신인 뮤지션을 찾아라

EBS 스페이스 공감, 29일 ‘헬로 루키’ 결선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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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11-28 09:38:28      수정 : 2008-11-28 09:38:28
음악 프로그램 ‘EBS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프로젝트 ‘헬로루키’의 결선 콘서트가 열린다.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축제의 자리인 헬로루키 결선 콘서트에서 EBS스페이스 공감이 매달 선정한 신인 뮤지션이 한 자리에서 실력을 겨루며, 올해 최고의 신인 뮤지션이 선발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헬로루키는 EBS스페이스 공감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펜타포트록페스티벌, 네이버와 함께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는 프로젝트이다. 올해의 헬로루키로 선정되는 팀에는 상금 500만원, EBS스페이스 공감의 정규 무대 출연, 2009 펜타포트록페스티벌 메인 무대의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 예선을 거쳐 이번 최종 결선 무대에 오르는 후보는 국카스텐, 고고스타, 드라이플라워, 마제, 장기하와얼굴들(사진), 바플라이, 한음파 등 7팀이다.

이번 공연은 ‘문샤이너스’의 기타리스트 및 리더이자 영화 ‘고고70’의 만식 역할로 화제를 모은 차승우, 최근 가수로 데뷔한 톱모델 장윤주가 진행을 맡았다. 김창완 밴드가 헬로루키팀들과 함께 합동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모던록밴드 언니네이발관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 7팀의 헬로루키들이 신중현의 ‘미인’, 송창식의 ‘고래사냥’, 산울림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들국화의 ‘세계로 가는 기차’ 등 선배 뮤지션들의 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들려준다. 전석 초대석, 29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멜론악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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