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단장 이정수 부장검사)은 1일 경품행사로 모은 고객 개인정보를 보험사에 팔아 수백억원을 챙긴 혐의(개인정보보호법 위반)로 도성환(60) 사장 등 홈플러스 임직원 6명과 홈플러스 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 합수단은 회원정보를 제공받은 보험사 2곳 관계자 2명도 재판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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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의주 센터장경희대한방병원 한의약임상시험센터(센터장 이의주사진)는 위식도역류질환의 변증도구 개발을 위한 임상 연구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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