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의 사저, 김기춘 비서실장 집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진 강모(22)씨가 프랑스를 떠나27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아들을 설득하기 위해 지난 24일 프랑스로 갔던 아버지(정의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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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2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