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대리급 이상 직원 1만여명에게 자회사(한국공항)의 생수를 사실상 강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장남인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이 각각 한국공항의 회장, 등기이사를 맡고 있어 대기업의 자회사 일감 몰아주기 행태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1일 대한항공 조종사 노
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기자실에서 박경철 세월호 배상 및 보상 지원단장이 세월호 배보상 심의위원회 1차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세월호 참사 피해 배상 및 보상 작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현재 예비비를 재원으로 지급되는 세월호 사고
자동차
라이프
세계TV

문화행사

글로벌미디어

  • 봄 재촉하는 '벚꽃'의 향연 속으로
  • 따스한 햇살이 온 몸을 감싸는 계절, 봄이 찾아왔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전국의 벚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1~3일정도 빠를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 문학 죽었다? 끊임없이 변신할 뿐
  • 문학은 이제 한물갔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린다. 영상의 득세, 활자 매체의 쇠퇴와 더불어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문학은 아예 종언을…
스포츠월드
더보기
종교신문
더보기
  • 4월 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