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법 형사9단독 김춘화 판사는 말다툼 도중 경찰에 신고하려던 식당 주인인 30대 남성의 성기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기소된 김모(56)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치료강의 40시간을 명령했다.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자의 성기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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