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가슴을 만진 20대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형이 무겁다'며 항소했다가 2심에서 징역형과 함께 법정구속됐다. 27일 창원지법 제1형사부(성금석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A모(21)씨에 대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내린 1심
세계TV

자동차
라이프

문화행사

글로벌미디어

  • 20∼40대 남성 '강직성 척추염' 급증
  • 일상생활 중 허리가 뻐근하고 불편한 느낌이 들면 흔히 자세가 비뚤어졌나 하며 방치할 때가 있다. 그러나 등이 굽고 목이 뻣뻣해지는 증상이 계속된…
  • 지독한 늦더위 쏴~아
  • '멀리서부터 물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가까워질수록 소리는 점점 더 커지고, 어떤 장관을 연출할지 기대감도 부푼다. 마침내 폭포는 모…
  • 서양화가 김대영 ‘강원의 산하’전
  • 평창비엔날레 운영위원장인 서양화가 김대영의 개인전 강원의 산하, 그곳에서 나를 보다가 24일9월 6일 서울 종로구 백송갤러리에서 열린다. 우리…
스포츠월드
더보기
  • 김현수, 4타수 1안타 '3G 연속 안타'
  • [스포츠월드=송용준 기자] 김현수(28볼티모어)가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
종교신문
더보기
  • 종교의 가르침은 양방 소통이어야
  •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이찬수 교수는 지난 16일 사람을 중심에 두지 않는, 남을 인정하지 않는 종교적 가르침은 더 이상 종교적 가르침이라 하기…
  • 8월 2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