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세기편으로 3박4일 일정으로 방북길에 오른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사진)는 우리 민족이 분단 70년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고 615 정신으로 화해하고 협력해 사랑하고 평화롭게 서로 왕래하면서 사는 민족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 여사를 모시고 방북하는 김성재 전 문화부 장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이 만취해 경찰관을 폭행했다가 입건됐다.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직 국회의원 보좌관 A씨를 붙잡아 이날 오전 7시30분까지 조사하고 돌려보냈다.A씨는 지난 4일 밤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대학 친구 등과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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