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방송인 오모(50여)씨가 운전 중 과실로 사람을 다치게 해 검찰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최기식)는 12일 오씨를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해 12월 14일 오전 8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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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렌타인데이 마음을 훔치는 와인
  • 어김없이 돌아왔다. 연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렌타인데이(2월14일)가 코앞이다. 이맘때면 유명 쵸콜릿 가게앞에서 길게 줄 서있는 이들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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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부비만의 다섯가지 원인과 대처 방법
  • 임신하셨어요?과거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배가 볼록하게 나온 남성 개그맨을 희화화면서 웃음을 선사했던 멘트이다. 하지만 나이를 먹을고 시간이 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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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역사 교육 현실이 민족성을 잃고 재식민지화 도구로 쓰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삼균학회 박성수 회장은 대한독립선언선포 97주년을 기리…
  • 2월 1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