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국산 K-9 자주포 포탄 63만발(2조1000억원)을 비축해놓고도 실제 사격훈련은 단 한 번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19일 국회 국방위원회 안규백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방사청은 2000년부터 올해까지 2조1000억원을 투입해 K-9용 이중목적고폭탄(K-310)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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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