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장인 김모(49)씨는 아내 박모(45)씨와 오는 설 연휴 조카 세뱃돈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김씨는 조카에게 각각 5만원을 주자고 했지만, 박씨는 3만원이면 충분하다고 했기 때문. 김씨는 연이은 불황에 주머니가 가벼워진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모이는 큰 명절인데 이럴 땐 좀 후
#나는 결혼하지 않을 것 같아. 내가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축의금 명목으로 걷어서 내게 줬으면 해.회사원 홍모(30)씨는 지난달 한 직장동료의 청첩장을 나눠주는 이른바 청첩모임에 나갔다가 비혼(非婚)을 선언하면서 이러한 의사를 전달했다. 홍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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