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각지를 떠돌며 생활하는 '유랑거지'의 삶을최근 중국 인민일보가 전했다.집도 있고 의식주를 걱정하지 않을 정도로 부유한 생활을 누린다는 그들은유랑생활을 한다고 해서 '유랑거지'라는 별명이 붙었다.그들은 어디를 가든 발길 닿는 그곳을 집이라고 생각하며 이 중 일부는 학원에 다니며 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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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별금지법 절대 통과돼선 안 돼”
  • 김승규(전 법무부 장관) 변호사는 지난 21일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동성애는 죄라고 설교하거나 동성애자 결혼주례를 거부할 경우 처벌을 받을 수도…
  • 10월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