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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무역센터 ‘여행페스타 2019’ 열린다

입력 : 2019-10-19 03:00:00 수정 : 2019-10-18 15: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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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술’을 주제로 여행 토크 콘서트 등 여행 꿀팁 제공

K팝 공연, 플리마켓, 푸드트럭, 포토존 등 도심 힐링 여행축제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광장에서 열린 '여행페스타 2019'를 찾은 시민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광장에 설치된 300여개의 텐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코엑스(사장 이동원)는 18일부터 3일간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일대에서 “여행의 기술을 배우다”라는 슬로건으로 도심속 여행문화 축제인 ‘여행페스타 2019’를 개최한다.

 

여행페스타 2019는 강남구청과 한국무역협회 등 17개의 무역센터 유관기관

이 워라밸, 소확행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빌딩 숲속의 힐링 여행 축제이다.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광장에서 열린 '여행페스타 2019'를 찾은 시민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광장에 설치된 300여개의 텐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엑스 광장, K-POP 광장 및 로비에서 △토크콘서트, △여행상품 라운지, △소확행 플리마켓, △맥주캠핑 체험, △푸드트럭존, △K-POP공연 및 인디장르 가수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여행의 기술을 전달하고 체험하는 축제로 기획 되었다.

 

특히, 광장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유명 여행 컨텐츠 크리에이터 ‘여행에 미치다’와 ‘청춘여락’이 여행의 기술을 공유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1층 로비의 ‘Stars UP! 별 헤는 밤’ 라운지에서는 한국관광공사가 선발한 관광벤처 10개사의 반짝이는 여행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광장에서 열린 '여행페스타 2019'를 찾은 시민들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광장에 설치된 300여개의 텐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동원 코엑스 사장은 무역센터 일대를 마이스산업을 통해 서울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축제가 여행의 가치와 기술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마케팅의 장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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