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기 오토진동클렌저 '오클(Ocle)', 소셜커머스 특별가 판매

이미용기기 개발 전문업체 에프알테크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소셜커머스업체 티켓몬스터 (http://me2.do/GxIl1IaX)에서 피부관리기 오토클렌저 ‘오클(Ocle)’을 특별할인가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한낮의 기온이 급격히 상승,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땀과 기름 분비가 많아지는 시기에 계절에 따라 관리를 해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데, 봄과 여름에는 황사나 건조주의보, 장마 등 공기 중 먼지나 세균이 많아 꼼꼼한 클렌징 관리가 절실히 필요하다.

특히 여름에는 땀 분비가 많아지는데 땀은 체온조절을 위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노폐물로 더러워진 피부를 자칫 소홀히 하면 모세혈관이 수축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모공이 막혀 신진대사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공급을 방해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오토클렌저 오클(Ocle)

13일부터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를 통해 특별가로 판매 될 오토클렌저 ‘오클(Ocle)’은 기존 진동클렌저를 사용했던 소비자의 의견 및 개선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제작되었다. 메이크업 잔여물을 깨끗이 지워주는 것은 물론이고 각질, 모공, 피지관리, 지친 피부의 스트레스까지 확 풀어주는 ‘신개념 진동 클렌저’이다.

또한 한국여성의 민감한 피부를 고려하여 모끝이 날카로운 나일론 브러시의 단점을 젤리처럼 부드러운 실리콘 브러시로 대체함으로써 깨끗한 클렌징과 함께 피부자극도 최소화했다. 클렌저를 기기 하단에 넣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별도로 클렌저를 짜서 쓸 필요가 없어 클렌징의 번거로움도 개선했다는 평가다.

이미용기기 개발전문업체 에프알테크 대표는 “어떤 제품의 클렌저를 사용하는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피부타입을 고려하여 계절과 상황에 맞는 세안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본이 되는 세안법은 흐르는 미온수로 세안한 후 마지막에 차가운 물로 피부에 긴장감을 줘 피부에 탄력을 주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클렌징에 필요한 고효율의 강력진동을 특허등록으로 인정받았으며, 이러한 아이디어 및 기술력으로 ‘2012 피츠버그 발명전시회 장려금상’, ‘2012년 서울 국제발명전시회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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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영기·석상준 SNS 논란···서두원 대신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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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기·석상준 SNS 뭐라고 했길래? 서두원 대신 사과...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숙여 사죄"

     

    이종격투기 석상준 코치와 홍영기 선수가 SNS에 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패배에 쓴소리르 하는 팬들에게 맹비난을 가했다. 이에 논란이 일자 이들을 총책임지는 서두원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송가연(20)이 지난 14일 ‘로드 FC 020’에서 다카노 사토미(일본)에게 경기 시작 4분29초 만에 졌다. 결국 송가연은 종합격투기 2전 1승 1패를 기록했다.

    심판은 송가연이 다카노의 ‘역삼각 기무라’ 기술에 항복한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패배 직후 송가연은 상대에 대한 인사 등 어떠한 존중 표현 없이 바로 퇴장했고 대회사 ‘로드 FC’ 역시 승리 선수 인터뷰를 생략하는 등의 처사로 격투기 팬들로부터 원성을 들었다.

    이에 석상준 코치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가연이한테 욕하는 놈들 다 ○까!”라는 입에 담기 힘든 말을 올렸다. 석상준은 팀원의 주짓수 코치이자 종합격투기 1전1승의 현역선수이기도 하다.

    홍영기도 같은 날 페이스북 계정에 ‘이종격투기 카페’를 욕하면서 “인터넷에서는 왕, 현실은 시궁창. 누구를 욕하기 전에 내가 그 사람을 욕할 만큼 열심히 살았는지 먼저 생각해보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논란이 일자 종합격투기팀 ‘팀원’의 수장인 서두원(33)이 소속원의 망언에 사과했다. 서두원은 국내 최대 격투기 커뮤니티인 다음 ‘이종격투기 카페’에 16일 오후 사과글을 올렸다. “팀원을 제대로 교육하지 못하고 경거망동하게 한 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첫 문장을 시작한 서두원은 “송가연의 안타까운 모습에 감정이 격했던 것 같다. 무조건 죄송하다”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 석상준과 홍영기의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했을 모든 이에게 사과드린다. 다음부터는 종합격투기를 아끼고 사랑하는 팬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