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코리아, 대용량 보조배터리 ‘ev8200’ 개발

국내 스마트폰 시장 가입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3천만 가입자를 넘어선 스마트폰 사용 인구는 올해도 제조사마다 고성능 신제품 출시에 따라 꾸준히 늘어날 전망인 가운데 스마트기기 관련 보조제품들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배터리 문제를 해소하고자 개발된 보조배터리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이본코리아’가 개발한 대용량 보조배터리 ‘ev8200’가 눈길을 끌고 있다.

‘ev8200’은 8200mAh 대용량으로 품질이 인증된 최고급 정품 CELL만을 사용하여 에너지 손실 없는 정확한 충전량이 보장된다. 여기에 까다로운 신뢰성 검사를 거쳐 승인 받은 자율안전 확인신고서는 물론, 국내 유일 1년 무상 A/S가 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신뢰도가 높다.

특히 보조 배터리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는 일체형 스마트기기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많은데다 최근 다양한 신제품 출시에 발맞춰 전용 케이블까지 선보이면서 스마트기기 전 기종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본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스마트폰의 최대 약점인 조기 배터리 방전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최근 콘센트 없이도 어디서나 충전 가능한 보조배터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일부 보조배터리는 중국산 저가 재활용 셀을 사용하는 제품으로 구매 후 몇 번만 사용해도 실제 충전용량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성능저하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본 보조배터리 ‘ev8200’은 이본코리아의 유통총판을 담당하는 ㈜엔스토어(www.enstore.kr) 홈페이지 혹은 오픈마켓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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