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국이 스시 가로챘다"…그럼 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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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한 매체가 ‘한국이 스시(초밥)가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왜곡보도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1월18일 일본 주간 포스트세븐은 “한국은 일본의 문화라면 뭐든지 가로채려 한다”며 “일식이 세계적인 수준에 오르자 이마저도 가로채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한국이 일본술의 원류가 막걸리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한국판 위키피디아에는 와사비까지 자신들이 기원이라고 기재돼 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한국어 ‘우리’와 영어 ‘오리지날’을 합성한 말인 ‘우리지날’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한국을 비하하기도 했다. 일본 매체의 왜곡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치를 기무치가 원조라고 하는 일본이나 반성하라”, “명백한 오보다”, “일본의 억지 주장을 언제까지 들어줘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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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기성용의 골에는 운이 따랐다. 존조 셸비의 중거리슛이 기성용의 몸에 맞고 굴절되면서 그대로 골로 연결된 것이다.

    선발로 출전한 기성용은 3일 퀸스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시즌 2호 골을 넣은 이후 18일 만에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그는 8월1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시즌 개막 전에서 첫 골을 넣은 바 있다.

    기성용의 득점으로 스완지시티는 전반 23분 현재 헐시티에 1-0으로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