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신혼여행가서도 무도 미션 수행?

 

방송인 하하, 가수 별 부부가 신혼여행지인 베트남에서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하와 별의 신혼여행 마중 나온 베트남 ‘런닝맨’팬들’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하하와 별은 신혼여행을 떠난 베트남에 도착해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신혼여행 겸 하하가 출연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달력 배달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베트남을 찾은 하하와 별은 현지 팬들의 반응에 다소 놀란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팬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달 30일 웨딩마치를 울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친구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9박10일 간의 신혼여행을 떠났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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