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고은, '모델 뺨치는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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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빨래 안 한 주부 철창신세···어떤 사연
  • 멕시코의 20대 주부가 남편 옷을 빨지않았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수감됐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멕시코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타마울리파스주 탐피코 시에 사는 둘스 레퀴나 가르시아(21여)가 최근 교도소에 12시간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