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고은 '오늘 치마가 많이 짧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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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숙자에 용돈과 음료 건넨 여섯 살 소녀
  • 미국의 여섯 살 소녀가 거리에 나앉은 노숙자에게 돈을 주고 격려한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나이는 어렸지만, 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넓어서 옆에서 이를 지켜본 엄마가 오히려 딸에게 배웠다고 생각할 정도다.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