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고은 '오늘 치마가 많이 짧죠?'

   

지면보기바로가기
이전
다음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NS의 순기능···어느 엄마의 '페북 반성문'
  • 긴 글이 될지도 모르지만 전 한 여성분을 찾고 있습니다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험에 사는 케샤 스미스 우드는 최근 영화관에 다녀온 두 딸과 아들로부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듣고 부끄러움에 어찌할 줄 몰랐다.아이들이 영화 상영 중 시끄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