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배우 김민희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이병헌, 한채영 등과 함께 지내게 됐다.
1999년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한 김민희는 스타일리시한 몸매와 개성있는 얼굴로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 인기를 모았다.
김민희는 2006년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KBS ‘굿바이 솔로’에서 최미리 역을 맡아 열연을 했고, 지난 해에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시나리오 작가 '아미' 역을 맡아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여자연기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민희는 현재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옥빈과 함께 출연한 영화 '액트리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세계닷컴 DB
/ 유명준 기자 neocros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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