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의 장남 이탁수가 '아빠 어디가'에 함께 여행하게되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5월 19일 오후 방송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형제특집이 그려졌다.
평소 아빠 이종혁과 동생 이준수의 여행을 부러워했던 이탁수는 미션 내용을 듣고 "드디어 올 것이 왔다"면서 기대를 드러냈다.
이탁수는 밥을 먹다가도 가방과 옷을 챙긴다든지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준비물로 기타와 줄넘기를 챙겨 아빠 이종혁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탁수는 "평소 민국이와 후를 보고싶었다. 후는 귀엽고 민국이는 나와 가장 비슷한 또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윤민수는 형제가 없는 후를 위해 "아빠를 형이라 불러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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