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는 지난 5일 천혜의 자연경관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한태일 부구청장, 김창복 중구의회의원 박승희 인천광역시 시의원 등 내빈과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무의도 여름바다 춤축제’를 개최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춤축제는 일반적인 공연행사와 달리 뮤지컬, 창작춤 등 다양한 춤을 테마로 한 공연을 통해 여름바다를 찾은 피서객들에게 신선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인천시립극단의 뮤지컬 ‘철부지’들의 공연과 인천연극협회의 무의도 탄생설화를 테마로 한 창작극 ‘춤추는 섬’공연을 중심으로 손삼화 무용단, 밸리댄스 무용단, 락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부대행사로는 가면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행사와 함께 피서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무의 노래자랑이 펼쳐져 한여름 밤의 열기를 식혔다.
강현모 시민기자, 블로그 http://blog.segye.com/hmk8945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