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웹사이트 고커(Gawker)와 토론토 스타(Toronto Star)는 17일 이 동영상은 롭 포드 토론토 시장에게 마약을 팔았다고 주장한 남자가 찍었다고 전했다. 이 동영상은 공개적으로 유포되지 않았으며 진위를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이에 대해 포드 시장은 "어처구니없다"고 일축했다.
토론토 스타는 2명의 기자가 포드로 추정되는 인물이 나오는 동영상을 봤으며 이 인물은 유리로 만든 마약 파이프처럼 보이는 것으로부터 흡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 스타는 이 동영상을 갖고 있지 않으며 이를 보기 위해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포드 시장은 2010년 당선된 이후 자신의 행동과 관련해 잇따른 논란에 휘말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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