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베이징현대가 2010년 4월9일~2011년 10월6일 생산한 ix35(국내명 투싼ix) 12만1835대, 동풍열달기아가 2010년 7월8일~2011년 10월15일 생산한 스포티지 5만3897대다.
해당 모델들은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을 때, 브레이크등이 켜지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리콜 대상이 됐다.
이와 관련 현대·기아차는 결함 차량에 무상으로 브레이크등 스위치를 교체해줄 예정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만금 AI 밸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9/128/20260609517674.jpg
)
![[데스크의눈] 균형발전과 지방선거 그리고 2030 집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그림이 주는 선(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오늘의시선] 선관위 개혁, 어디서 시작할 것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8/30/128/20220830525048.jpg
)








